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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모바일에선 모바일대로, PC에선 PC대로 각각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게임은 PC로 즐겨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게임 팬들도 여전히 많죠.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화려한 그래픽의 고사양의 게임을 노트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요.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모델이 이달 추가로 출시됩니다. 노트북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즐기는 게임오디세이 최신 모델(NT800G5H-X78B)로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역동적 게임도 끊김 없는 그래픽눈을 만족시키는 오디세이

게이밍 노트북은 데스크톱 앞에 자세 잡고 앉지 않아도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우선오디세이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요용의 눈빛을 모티브로 한 오디세이의 심볼은 붉은 빛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오디세이를 열면 보이는 터치패드게임 중 발열을 잡는 후면의 통풍구도 일관된 디자인입니다용의 눈이 떠지고 게이머 모드로 돌입오버워치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블리자드의 FPS 게임(1인칭 슈팅 게임오버워치는 영웅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궁극기를 사용할 때 나오는 그래픽 효과로도 인기입니다오디세이 최신 모델은 기존 그래픽카드 대비 1.3배 빠른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60을 탑재했습니다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PCIe SSD, 빠른 속도의 DDR4 메모리 등 기존 모델의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면서 게이머들이 중시하는 그래픽카드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건데요다양한 게임을 끊김 없이 생생하게 즐기게 해줍니다오디세이로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보니 영웅들의 화려한 궁극기도 제대로 구사할 수 있었죠.

 

 (출처) 삼성전자  IT 정보통신 기술: 통신, 모바일, 인터넷,컴퓨터 ,전자 etc 

 

 

오디세이는 15.6(39.6cm) 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광시야각·저반사 패널을 적용해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죠. 테이블 위, 무릎 위 또는 편하게 누워서 배 위에 올려놓고 플레이를 해도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보다 자유롭게 다양한 자세를 취해도 정교한 게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디세이로 게임 플레이 장면을 여럿이 함께 본다면 비좁게 머리를 맞대지 않아도 됩니다.


오디세이의 비디오 HDR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밝기와 색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조절하는데요. 뚜렷한 명암비로 영상에 몰입감을 더합니다.

 

쫀득한 키감과 헥사 플로우 발열 관리로 손을 만족시키는 오디세이

게임 중에 CPU GPU는 계속 가동됩니다. 발열이 계속되면 버벅거림 때문에 게임에 방해가 되고 노트북의 전체적인 성능도 저하될 수밖에 없는데요. 오디세이에서 발열을 관리하는 비결은 헥사 플로우(Hexaflow)입니다. 풀옵션으로 장시간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도 독자적인 열 관리 시스템 덕분에 문제 없었습니다. 용의 영험한 비늘로 만든 것 같은 뒷면의 통풍구는 벌집을 떠올리게 하는 육각형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더운 공기가 더 많이 빠져나갈 수 있는 바람 길의 역할을 합니다. 오디세이 최신 모델은 배터리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기존(43Wh)보다 1.5배 이상 늘어난 66Wh 배터리를 적용했는데요.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고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죠.

 

친구들과 함께, 혹은 솔큐(오버워치를 혼자 플레이하는 것)로 오버워치 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따로 시간을 내서 PC방에 갈 수도 있지만, 집에서 오디세이로 게임하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일반 노트북은 키감이 약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오디세이의 키보드는 손가락을 감싸주는 느낌이 드는 오목한 형태입니다. 화산 분화구에서 영감을 얻은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입니다. 키보드를 누를 때 하고 손가락에 감기면서 느껴지는 손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왼손이 닿는 위치의 일명 WASD키는 게임에서 방향키나 특정 기능키 등 별도의 용도로 많이 쓰이는데요. 오디세이에선 각 키의 테두리를 한 번 더 강조하고 빨간 불빛이 들어오도록 해, 자주 쓰는 만큼 눈에 더 잘 띕니다.


오디세이는 게이머들을 배려한 최적의 편의 기능을 갖췄습니다. 더 나은 게임 플레이 환경을 조성해주는데요. Fn+F10단축키는 현재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보는 대시보드 기능입니다. 게임하는 도중에도 오디세이의 현재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는 건데요. 그래픽카드의 온도, 메모리와 램(RAM) 사용률, 초당 프레임(FPS), CPU 온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Fn+F11단축키를 사용하면 녹화 프로그램이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의 컨트롤이 나아졌는지 확인하고 친구들과 플레이 영상을 공유하기 위해 게임 화면 녹화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별도 프로그램을 구동해 게임을 지연시키지 않고 원하는 순간에 단축키로 바로 녹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집에서 침대나 소파 등 어디에서나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게임용 PC를 휴대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영화를 보거나 가끔 오피스 작업을 수행하는 것도 척척이죠. 그냥 자기 아쉬워 딱 3판만 하고 싶을 때 PC방에 달려가긴 귀찮고 일반 노트북으로는 역부족이었다면, 이제 오디세이가 있습니다.

 

 

프로세서·그래픽카드·디스플레이모두 게임에 최적화 

 

오디세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최신 그래픽 카드(15.6형 모델에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탑재) 7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로 고성능 게임도 빠르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NVMe PCIE SSD 저장 장치도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해줍니다.

 

오디세이의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엔 광시야각·저반사 패널이 적용됐는데요. 자세나 각도에 상관없이 게임할 수 있고 눈의 피로도 적습니다. 17.3 300니트(nit), 15.6 280니트 등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게임을 시각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상 감상에도 제격입니다. 이 밖에도 색상과 명암비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비디오 HDR 기능 덕분에 실제에 가까운 영상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디세이에 적용된 삼성전자의 독자적 열 관리 시스템 헥사플로우(HexaFlow)덕분입니다. 헥사플로우는 대면적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이뤄졌는데요. 뛰어난 쿨링·통풍 효과로 고사양 게임도 오랜 시간 과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마니아라면 키보드 사용 편의성에도 관심이 갈 텐데요. 오디세이는 게임 상황을 다각도로 고려해 정확한 타이핑과 사용감에 노력을 기울인 제품입니다.

 

일명 WASD키는 게임 조작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오디세이 15.6형 모델은 W·A·S·D 자판을 붉은색으로 강조, 항상 눈에 띄고 부각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화산 분화구 형태를 응용한 일명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은 바삐 게임을 즐기면서도 원하는 키를 정확하게 누를 수 있도록 돕는데요. 각 키의 중앙으로 갈수록 오목하게 파인 곡면 형태를 띠어 키를 누르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17.3형 모델도 곡면형 볼케이노 키캡(Volcano keycap)으로 키보드의 타격감을 강조했고, 키의 조명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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