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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3’는 더욱 강력한 활용성의 ‘S과 특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는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갤럭시 탭 S3’에 기본으로 탑재된 ‘S 4,096 단계 필압, 0.7mm의 얇아진 펜촉으로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다. 9.4mm의 펜대는 실제 펜과 비슷한 사이즈로 손안에 착 감기며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에어 커멘드’, ‘꺼진 화면 메모’, ‘PDF 메모’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작업 능률을 한 차원 높여준다. 

‘갤럭시 탭 S3’ 245.8mm의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미세한 명암까지 또렷하게 표현하는 초고화질 대화면으로 자연색에 가까운 색상을 구현해 콘텐츠를 더욱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삼성전자 IT 정보통신 기술: 통신, 모바일, 인터넷,컴퓨터 ,전자 etc 

 


특히, 삼성전자 태블릿 최초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피커는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으로 바뀌어 어느 방향에서나 생생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의 최신 모델에 탑재됐던게임 런처기능도 지원한다. 게임 중 방해 금지, 녹화, 화면 캡처 등은 물론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해 게임의 즐거움을 더한다.


‘갤럭시 탭 S3’는 태블릿 최초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적용된 글래스 백(Glass Back) 디자인을 채택했다. 우아하고 깊이 있는 컬러와 매끈한 후면 디자인은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높여준다.

‘갤럭시 탭 S3’는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2.15GHz+1.6GHz 쿼드코어, 4GB RAM, 6,0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LTE 모델, 와이파이 모델로 색상은 블랙, 실버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있다.

 

  

 

대학 강의 필기나 팀 과제의 문서 작업 때 노트북이 있으면 편리하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이 주된 목적인 경우엔 노트북을 늘 갖고 다니는 건 부담스럽기도 하다. 태블릿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강의 자료는 태블릿으로 보면서 필기는 펜과 노트로 따로 하니 번거로운 느낌이다. 휴대성과 성능에 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기기가 있으니, 바로 갤럭시 탭 S3이다. '노트북보다 작고 가벼운 기기, 태블릿이지만 실제 필기까지 가능한 제품이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라고 생각하던 내게 갤럭시 탭 S3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다. 여름방학 계절학기를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과 함께해봤다.

 

 

 

키보드 커버 부착해 언제든 문서 작성 거뜬

갤럭시 탭 S3 9.7(245.8mm)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두께 6.0mm, 무게는 434g(LTE 모델 기준)이다. 문서 작업에 충분한 크기과 휴대성을 갖춘 것. 여기에 키보드 커버를 구입해 함께 쓰면 노트북처럼 편리하다. 키보드 커버를 부착해도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 하나에 가볍게 들어간다.

갤럭시 탭 S3 9.7형 화면과 전용 키보드 커버는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기에 편리했다. 키보드는 컴팩트하지만 자판 배열과 누르는 키감이 훌륭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자연스럽게 화면을 터치하고 키보드로 바로 입력하니 더욱 손쉬운 느낌이었다. 키보드 커버는 포고 핀(Pogo pin)에 접촉해 연결하는 방식이다.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 언제든 갤럭시 탭 S3와 키보드를 꺼내 즉시 문서를 작성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MS 오피스 애플리케이션들을 갤럭시 탭 S3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다.


실제 노트에 필기하듯이 S펜으로 쓱쓱

교수님께서 미리 준비해주시는 문서로 강의가 진행되는 요즘, 그날그날 수업 자료를 챙겨야 할 때가 많다. 전공서적 한 권만 가져가면 되는 게 아니라, 업로드된 수업 자료를 미리 확인하고 출력해가곤 한다. 하지만 갤럭시 탭 S3가 있으면 프린터가 없어도 괜찮다. S펜으로 문서에 바로 필기가 가능한 덕분이다. 갤럭시 탭 S3에 기본 제공되는 S펜은 펜대 두께 9.4mm로 실제 펜처럼 쥐기 편한 데다 펜촉 지름은 0.7mm로 가늘어 정교하게 써진다. 디지털 펜이지만 실제 노트와 펜을 대체해도 이질감이 없었다. 공부할 땐 왠지 프린트한 자료를 직접 봐야 할 것 같은 인식이 있었는데, 화면에서 자료 위에 바로 필기하면 되고 여기저기 흩어진 출력물을 찾는 수고가 필요 없었다.

수업 자료를 미리 확인하지 못했을 때도 대중교통이나 교내 와이파이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특히, 갤럭시 탭 S3 LTE 모델의 경우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도 언제든 모바일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내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에서 함께 쓰는 요금제도 있으니, 별다른 추가 비용 없이 네트워크 이용도 편리하다.


뽑으면 메모, 가까이 대면 번역

갤럭시 탭 S3를 써보니 꺼진 화면 메모를 종종 이용하게 됐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혹은 잊지 않아야 할 약속을 급히 적어둘 때 좋다. 태블릿을 켜고 메모 앱을 실행하는 과정 없이도 갤럭시 탭 S3에선 S펜만 뽑아 바로 메모가 가능하다. 글씨도 세밀하게 써져서 수월했다. 메모지를 꺼내드는 것처럼 바로 쓰는 아날로그 느낌이라 친숙하고, 자동 저장된 메모를 관리하는 건 디지털이라 더욱 편했다.

S펜을 단어 가까이 가져가면 번역해주는 기능도 있다. 웹사이트에서 해외 뉴스를 보거나 이국적인 맛집의 메뉴를 검색할 때 써보니 흥미로웠다. S펜으로 문서나 이미지 속에서 38개 언어를 인식할 수 있으며, 71개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화면 캡처도 S펜으로 할 때 가장 쉽고 직관적이었으며, 캡처한 화면에 직접 메모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 더욱 유용하다.

 

눈과 귀가 호강하는 태블릿

갤럭시 탭 S3는 휴식 시간도 든든하게 책임진다. 갤럭시 탭 S3를 항상 휴대하니, 평소 놓치는 방송 프로그램이나 재미있는 유튜브 영상을 슈퍼 아몰레드 대화면으로 보는 즐거움이 생겼다.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와 4GB (RAM) 등 강력한 사양이 멀티미디어 이용을 뒷받침해준다.

생생한 음질도 중요한데, 갤럭시 탭 S3에는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담겨 있다. 제품의 네 모서리마다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어 네 방향으로 퍼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태블릿을 가로모드·세로모드 어느 쪽으로 써도 귀가 즐거웠다.

 

갤럭시 탭 S3는 다재다능한 기능으로 일상을 채워줬다. 슬림한 태블릿이면서 키보드 커버와 S펜으로 편의성을 더해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편한 노트북이자 실제 펜과 노트의 역할까지 했다. 가방 안에 노트처럼 가볍게 챙겨왔지만, 수업부터 여가 시간까지 쓸모가 다양했다. 많은 분들이 갤럭시 탭 S3로 알차고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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